운영자
2026-10-26
조회수 0
2026.01.29
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해 당원게시판 사태의 책임을 물은 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을 최종 의결했다. 당내 반발에 따라 1월 15일 예정이던 의결을 미루고 소명 기회를 준 뒤였다.
출처: 더퍼블릭 · 펜앤마이크 · 펜앤마이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