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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10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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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6.29
지방선거 뒤 6월 17일 의원총회 등에서 사퇴 요구가 이어지자, SNS를 통해 사퇴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.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사퇴할 최고위원은 그 자리에서 사퇴하라고 했으나 아무도 사퇴하지 않았다고 전했다.
출처: 매일신문 · 매일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