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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10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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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02 · 서울 서초구 청계재단
장동혁 대표가 서울 서초구 청계재단 사무실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. 이 전 대통령은 미래지향적 보수가 돼야 한다며 화합과 단합, 결단을 조언했다. 장 대표는 통합과 단결, 결단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.
출처: 더퍼블릭 · 펜앤마이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