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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10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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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01 · 국립서울현충원,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
장동혁 대표는 새해 첫날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 분향하고 방명록에 '민유방본(民惟邦本) 정제양민(政在養民)'이라고 적었다. 이어 중앙당사 신년인사회에서 "2026년은 국민의힘이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을 섬기는 해로 만들자"고 말했다.
출처: 뉴시스 · 뉴시스